윌리엄 해즐릿
William Hazlitt
1778–1830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805–1830
논쟁하듯 쓴 산문으로 그림과 연극과 권투 시합을 같은 진지함으로 다뤄, 비평을 학문의 언어가 아니라 한 사람의 문체로 성립시켰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William Hazlitt
1778–1830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805–1830
논쟁하듯 쓴 산문으로 그림과 연극과 권투 시합을 같은 진지함으로 다뤄, 비평을 학문의 언어가 아니라 한 사람의 문체로 성립시켰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