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고든 바이런
George Gordon Byron
1788–1824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807–1824
죄를 안고 세상을 등진 주인공을 만들어 유럽 전역이 그 자세를 흉내 내게 했고, 『돈 주안』에서는 바로 그 낭만적 자세까지 조롱하는 각운으로 자기 신화를 스스로 깨뜨렸다.
책 3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1812
- 만프레드1817
- 돈 주안1819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