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루이스
Wyndham Lewis
1882–1957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14–1957
회화와 문학을 함께 밀고 나간 소용돌이파를 세워 잡지 『블라스트』로 영국 전위의 선언을 내놓았고, 인물을 내면이 아니라 바깥에서 기계처럼 그리는 풍자 소설을 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 서머싯 몸1897–1962
- 존 메이스필드1902–1967
- P. G. 우드하우스1902–1975
- A. A. 밀른1903–1956
- 아이비 컴프턴 버넷1911–1969
- 리베카 웨스트1911–1983
- 비타 색빌웨스트1913–1962
- 지그프리드 서순1913–1967
- 도러시 리처드슨1915–1957
- T. S. 엘리엇1915–1959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