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집
Қара сөздер
아바이 쿠난바이울리 · 1890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에세이·비평
1890년부터 1898년까지 쓴 45편의 산문으로, 원래 제목은 「가클리야」(성찰)였다. 번호만 붙은 채 이어지는 각 편이 씨족의 허영과 게으름을 나무라거나 지식·노동·신앙의 근거를 따지며, 카자흐어 논설 산문의 출발점으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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