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ㅂㅅ  백석 · 1935 · 시

여우난골족

여우난곬族

1935년 12월 『조광』에 발표하고 이듬해 『사슴』에 다시 실은 4연 9행의 시로, 명절날 아침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큰집에 모인 친척들의 내력과 음식·놀이를 어린 화자가 네 개의 긴 문장으로 숨 가쁘게 열거한다. 토속적인 어휘와 어법으로 공동체의 삶을 복원하는, 백석 초기시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시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2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2
창비2007원서ISBN 9788936454159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애플북스2019원서ISBN 9791186639856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여우난골족백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