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즈 도이 해안을 무대로, 도쿄로 이사한 화자 마리아가 몸이 약하고 일부러 고약하게 구는 사촌 츠구미와 함께 여관이 문을 닫기 전 마지막 여름을 보낸다. 『마리 클레르』에 1988년 4월호부터 연재한 뒤 1989년 단행본으로 나와 그해 일본 연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제2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받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