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Aku

차이릴 안와르 · 1943 · 시

무리에서 내쫓긴 들짐승으로 화자를 규정하고 상처를 안은 채 계속 달리겠다고 말한 뒤, 천 년을 더 살고 싶다는 행으로 끝맺는 짧은 시. 인도네시아 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으며 'Semangat'이라는 제목으로도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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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릴 안와르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