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먼지 섞인 굉음

Deru Campur Debu

차이릴 안와르 · 1949 (초간) · 시

그가 죽은 1949년에 유고로 묶여 나온 시집으로, 27편이 실렸고 「Aku」·「Doa」·「Isa」·「Cintaku Jauh di Pulau」 등 그의 대표작이 여기 들어 있다. 소음과 먼지라는 두 단어가 전후 자카르타의 감각을 표제로 삼은 예다.

구하기

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8-31 확인).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

알라딘에서 찾기 교보문고에서 찾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기 원제로 찾기 — Deru Campur Debu
차이릴 안와르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