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섞인 굉음
Deru Campur Debu
차이릴 안와르 · 1949 (초간) · 시
그가 죽은 1949년에 유고로 묶여 나온 시집으로, 27편이 실렸고 「Aku」·「Doa」·「Isa」·「Cintaku Jauh di Pulau」 등 그의 대표작이 여기 들어 있다. 소음과 먼지라는 두 단어가 전후 자카르타의 감각을 표제로 삼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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