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자갈
Kerikil Tajam dan Yang Terampas dan Yang Putus
차이릴 안와르 · 1949 (초간) · 시
거친 어조와 짧은 행으로 쓴 시편을 묶은 시집으로, 정식 표제는 『Kerikil Tajam dan Yang Terampas dan Yang Putus』이며 중첩형 『Kerikil-Kerikil Tajam…』은 널리 쓰이는 이형이다. 2부에는 1949년의 만년작까지 실려 있고, 제목의 '날카로운 자갈'과 '빼앗기고 끊긴 것들'이 그 어휘의 성격을 그대로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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