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추흥팔수

秋興八首

두보 · 766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시

기주에서 장안을 그리며 쓴 여덟 수의 칠언율시 연작. 전고와 기억이 겹쳐 한 수씩으로는 풀리지 않고 여덟 수가 함께 하나의 구조를 이루는, 두보 만년 형식의 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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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