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레자르드 강

La Lézarde

에두아르 글리상 · 1958 · 소설·단편

선거를 앞둔 마르티니크의 한 계절을 강의 흐름에 맞춰 서술한 첫 장편으로, 르노도상을 받으며 글리상의 이름을 프랑스 문단에 세웠다. 이후 이론이 쓸 '풍경과 기억은 분리되지 않는다'는 명제가 소설 형태로 먼저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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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글리상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