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 1987 · 소설·단편
노르웨이의 숲
ノルウェイの森
서른일곱 살의 와타나베가 비틀스의 「노르웨이의 숲」을 듣고, 자살한 친구 기즈키의 연인 나오코와 도쿄의 대학에서 만난 미도리 사이에서 보낸 학창 시절을 돌아본다. 작가는 자신이 쓴 띠지 문구 ‘100퍼센트 연애소설’에 대해 실은 ‘100퍼센트 리얼리즘 소설’이라고 쓰고 싶었다고 밝혔고, 일본 누적 발행 부수는 2009년에 1000만 부를 넘었다. 한국에서는 1988년 원제로, 1989년 『상실의 시대』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