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치스와 골드문트
Narziß und Goldmund
헤르만 헤세 · 1930 · 소설·단편
수도원에 남은 사색가와 세상으로 나간 예술가를 나란히 놓아, 정신과 감각이라는 헤세의 두 축을 인물 둘로 분리해 끝까지 밀고 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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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8-31 확인).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
Narziß und Goldmund
헤르만 헤세 · 1930 · 소설·단편
수도원에 남은 사색가와 세상으로 나간 예술가를 나란히 놓아, 정신과 감각이라는 헤세의 두 축을 인물 둘로 분리해 끝까지 밀고 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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