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운명

Sorstalanság

임레 케르테스 · 1975 (초간) · 소설·단편

열네 살 소년이 부다페스트에서 아우슈비츠와 부헨발트로 옮겨지는 과정을, 사후의 정리 없이 각 단계의 이해로만 서술한다. 마지막 장에서 화자가 '수용소의 행복'을 말하는 대목이 이 소설의 서술 원칙을 가장 뚜렷하게 드러낸다.

구하기

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8-31 확인).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

알라딘에서 찾기 교보문고에서 찾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기 원제로 찾기 — Sorstalanság
임레 케르테스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