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용 · 1927 · 시
향수
鄕愁
지면에 1923년 3월 창작으로 적어 1927년 3월 『조선지광』 65호에 발표한 10연 26행의 시다. 넓은 벌과 실개천, 졸음에 겨운 늙은 아버지, 어린 누이와 아내가 있는 고향의 정경을 한 연씩 그린 뒤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라는 후렴을 다섯 번 잇고, '해설피'·'석근 별' 같은 토속어로 그 정경을 감각적 이미지로 만든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3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 출판사 | 옮긴이 | 연도 | 저본 | ISBN | |
|---|---|---|---|---|---|
| 한국어 3 | |||||
| 민음사 | 유종호 옮김 | 2016 | 원서 | ISBN 9788937475207 | 서점도서관 |
|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 |||||
| 매월당 | 2017 | 원서 | ISBN 9791170291633 | 서점도서관 | |
|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 |||||
| 디자인이음 | 2017 | 원서 | ISBN 9791188694037 | 서점도서관 | |
|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