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원 책임사육사 진이가 구조한 보노보 ‘지니’를 안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의식이 보노보의 몸에 들어가고, 사고를 목격한 실업자 민주의 도움으로 사흘 안에 자기 몸으로 돌아가려 하는 장편. 민주의 장과 진이의 장이 번갈아 나오며, ‘악의 3부작’의 긴장된 스릴러에서 경쾌한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소개를 받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