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피렌체 여행에서 시작해 20년 동안 이어진 이탈리아어 공부, 로마로 떠나기 몇 달 전부터 영어책을 끊고 이탈리아어 책만 읽은 결심, 그 언어로 쓰는 작가가 되기까지를 23편의 짧은 산문으로 기록한 첫 이탈리아어 책이다. 이탈리아어로 쓴 단편 두 편이 함께 실렸고, 영어판은 앤 골드스타인이 옮겨 2016년에 나왔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