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수드하가 무너져 가는 남동생의 삶에 끼어들었다가 파국을 맞는 「그저 좋은 사람」 등 여덟 편으로, 이민 1세대 부모 대신 미국에서 자란 2세대와 3세대의 가족·연애를 중심에 두었다. 2부 세 편은 헤마와 코쉭 두 인물의 삶을 이어 쓴 연작이며, 이 책으로 2008년 프랭크 오코너 국제단편상을 받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