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탄생을 앞둔 아버지의 말로 시작해, 그렇게 태어난 요한네스가 늙은 어부가 되어 어느 아침 실제 사람과 떠올린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 날로 건너간다. 죽음으로 가는 과정을 따라가면서도 따뜻한 화해의 어조를 잃지 않으며, 노벨위원회 위원장 안데르스 올손이 포세를 처음 읽는 이에게 권한 세 작품 가운데 하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