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가진 어린 여자가 늦어지는 아이 아버지를 기다리는 일상적 장면에서 시작해, 끊어진 문장들로 아이와 함께할 새 삶에 대한 바람과 버려졌다는 불안 사이의 틈을 벌린다. 1995년 베르겐의 덴 나쇼날레 세네(Den Nationale Scene)에서 초연됐고, 한국어판은 「기타맨」과 한 권으로 묶였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