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 곳 없는 젊은 연인 아슬레와 알리다, 그리고 둘 사이에 태어난 아기의 이야기를 성서의 암시가 짙은 사랑과 폭력의 이야기로 쓴 연작으로, 마침표가 거의 없이 쉼표로 이어지는 문장이 많다. 「잠 못 드는 사람들」(2007)·「올라브의 꿈」(2012)·「해질 무렵」(2014)을 2014년 한 권으로 묶었고, 2015년 북유럽이사회 문학상을 받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