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에 부모가 된 어린 부부와, 열일곱 소년의 마음에 여든의 몸을 가진 조로증 소년 아름의 이야기다. 아름은 부모의 만남과 연애를 소설로 써서 열여덟 번째 생일에 선물하려 하고, 그가 완성한 소설이 책 끝에 실린다. 2010년 여름부터 『창작과비평』에 연재된 첫 장편으로 2011년 단행본이 나왔고 2014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