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ㅅㅇ 김수영 · 1968 · 시 풀 서재에 꽂힌 책 관심 있는 책▾ 죽기 얼마 전에 쓴 3연 18행의 시로, '풀'과 '바람'의 대립 위에서 '눕다'·'일어나다'·'울다'·'웃다' 네 동사가 되풀이된다. 풀을 억눌린 민중으로 읽는 해석과 생의 깊이에 닿는 감동으로 넓게 읽는 해석이 갈려 왔다. 구하기 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9-24 기준).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 알라딘에서 찾기 교보문고에서 찾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기 김수영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