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뒤 1975년에 묶인 산문집이다. 표제 산문에서 시 쓰기는 '머리'도 '심장'도 아닌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일이라고 규정했다. 지금 서점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0번(2022, 이영준 엮음)은 이 글과 「시의 뉴 프런티어」「시인의 정신은 미지」 등 시론·문학론 산문만 골라 엮었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