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ㅎ 김영하 · 2003 · 소설·단편 검은 꽃 서재에 꽂힌 책 관심 있는 책▾ 1905년 일자리를 기대하고 멕시코로 떠난 한국인들이 에네켄 농장에 팔려 가 계약 노동을 하고, 그 뒤에도 빚 때문에 돌아오지 못한 삶을 그린 장편. 작가가 멕시코와 과테말라를 다녀온 뒤 썼고, 인물들의 죽음 앞에서도 감상 없이 담담한 어조를 지킨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2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2 문학동네2020원서ISBN 9788954675321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복복서가2020원서ISBN 9791197021633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김영하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