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ㄱㅇㅈ  김유정 · 1935 · 소설·단편

봄봄

'나'는 마름 봉필의 딸 점순이와 혼인하려고 3년 넘게 돈 한 푼 받지 않고 데릴사위 머슴 노릇을 하지만, 장인은 점순이 키가 덜 자랐다며 성례를 미룬다. 끝내 장인과 드잡이를 벌이던 '나'는 믿었던 점순이가 장인 편을 드는 바람에 맥이 풀린다. 전래하는 바보사위 이야기와 이어진다. 1935년 12월 『조광』에 발표되었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3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3
현대문학김미현 옮김2010원서ISBN 9788972754787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다온길2025원서ISBN 9791165086565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칼로스2025원서ISBN 9791194897033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봄봄김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