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ㄱㅇㅈ  김유정 · 1935 · 소설·단편

만무방

빚 때문에 파산하고 도박과 절도로 떠도는 형 응칠이 아우 응오의 논에서 벼를 훔쳐 가는 도둑을 잡고 보니, 도둑은 그 논을 지은 응오 자신이었다. 추수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는 소작농이 제 논의 벼를 훔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김유정 특유의 해학을 되도록 걷어 내고 반어로 보여 준다. 1935년 7월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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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1
글도2017원서ISBN 9791187058250 절판·품절 — 도서관에서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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