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장진주

將進酒

이백 · 752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시

악부의 옛 제목을 빌려 길이가 들쭉날쭉한 행으로 쓴 권주가. 황하의 물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첫 구로 시작해 시간의 소진과 술을 맞세우는, 이백 가행체의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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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