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정야사

靜夜思

이백 · 726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시

다섯 자 넉 줄로 달빛과 고향 생각을 잇는 절구. 오늘 통용되는 본문은 명대 판본에서 정착한 이본이며, 동아시아의 한시 선집과 초학 교재에 거듭 실려 온 시로 전고 없이도 성립하는 이백의 평이한 쪽을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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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