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촉도난

蜀道難

이백 · 742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시

촉으로 가는 길의 험함을 감탄사와 불규칙한 구법으로 쌓아 올린 장편 악부. 구법의 파격이 그대로 길의 험준함이 되는 구성으로 당대에도 그의 대표작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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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