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여덟 편의 희극과 여덟 편의 막간극

Ocho comedias y ocho entremeses nuevos, nunca representados

미겔 데 세르반테스 · 1615 (초간) · 희곡

상연되지 못한 희곡과 막간극을 묶어 낸 책. 「살라망카의 동굴」, 「경이의 무대」가 실린 막간극은 극작가 세르반테스가 가장 뛰어났던 장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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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데 세르반테스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