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편의 희극과 여덟 편의 막간극
Ocho comedias y ocho entremeses nuevos, nunca representados
미겔 데 세르반테스 · 1615 (초간) · 희곡
상연되지 못한 희곡과 막간극을 묶어 낸 책. 「살라망카의 동굴」, 「경이의 무대」가 실린 막간극은 극작가 세르반테스가 가장 뛰어났던 장르로 꼽힌다.
구하기
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8-31 확인).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