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엥릭과 케벡

Еңлік-Кебек

묵타르 아우에조프 · 1922 (초간) · 희곡

씨족의 금기를 어기고 달아난 두 연인이 관습법에 처형되는 초원 전설을 희곡으로 옮긴 첫 작품. 1917년 아바이의 부인 아이게림의 유르트에서 초연되었고, 이후 판본이 인쇄되어 지금도 카자흐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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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타르 아우에조프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