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과 죽음, 집의 의미를 되풀이해 다루는 100여 편의 서사·에세이 조각을 옛 지도와 함께 엮은 책으로, 작가는 이를 '별자리 소설'이라 불렀다. 제목은 끊임없이 움직여야 악한 조물주가 승리하지 못한다고 믿은 러시아의 옛 영지주의 종파 이름에서 왔다. 2008년 니케 문학상과 2018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영역 제니퍼 크로프트)을 받았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