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마을 '태고'를 무대로 1914년부터 이어지는 20세기 폴란드사를 여러 세대의 가족사로 따라가되, 인물과 사물마다 '~의 시간'이라는 제목을 붙인 짧은 장들로 쌓았다. 민족의 양심을 대변하려는 역사소설의 자세를 피하고 신화적 장소의 연대기로 쓴 세 번째 장편으로, 토카르추크의 본격적인 출세작이 되었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