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카버 · 1996 (초간) · 시
우리 모두
All of Us: The Collected Poems
카버 사후에 묶인 시 전집. 『불』(1983), 『물이 다른 물과 합쳐지는 곳』(1985), 『울트라마린』(1986), 사망 이듬해 나온 『폭포로 가는 새로운 길』(1989)과 미수록 시 모음 『영웅담은 제발 그만』까지 다섯 권 분량을 한데 모았다. 카버는 오랫동안 시와 소설 쓰기에 똑같이 관심을 두었다고 말했고, 한국어판(2022)은 640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