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사도

Az apostol

산도르 페퇴피 · 1848 무렵(성립 시기 추정) · 서사시

1848년에 쓰였고 1851년 압수된 에미흐 판에 처음 실린 뒤 1862년 뮐레르 줄러 연감에까지도 쓸 수 없는 본문으로 실렸던 장시. 온전한 본문은 1874년 아테네움 시집에 실렸으며, 혁명가의 생애를 끝까지 따라가며 「민족의 노래」의 낙관이 어디에서 무너지는지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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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르 페퇴피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