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용사 야노시

János vitéz

산도르 페퇴피 · 1845 (초간) · 서사시

민담의 어휘와 율격을 그대로 쓴 27장의 이야기 시. 양치기 소년이 프랑스 왕과 거인의 나라를 지나 마지막에 요정의 나라에 이르러 그곳의 왕이 되는 구조가 이후 헝가리의 아동물·무대 각색이 반복해 돌아오는 원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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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르 페퇴피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