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9월 말에

Szeptember végén

산도르 페퇴피 · 1847 · 시

결혼 직후 콜토에서 쓴 시. 창밖의 늦여름과 자기 죽음 이후의 시간을 한 시선 안에 겹쳐 놓아, 정치시로만 알려진 그의 다른 면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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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도르 페퇴피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