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유언

Заповіт

타라스 셰우첸코 · 1845 · 시

1845년 페레야슬라우에서 쓴 짧은 유언시. 자신을 언덕에 묻어 달라는 첫 연이 우크라이나어 낭독과 합창의 고정 목록이 되었고, 제국 안에서는 검열로 인쇄되지 못한 채 1859년 라이프치히에서 나온 시집에 실렸다.

구하기

한국어 판본을 아직 검수하지 않았다 (2026-08-31 확인). 아래는 검색으로 나가는 문이고, 우리가 확인한 판본이 아니다.

알라딘에서 찾기 교보문고에서 찾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기 원제로 찾기 — Заповіт
타라스 셰우첸코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