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노름으로 재산을 잃고 농부가 된 푸구이가 국공내전,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을 지나며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남기까지의 일생을, 민요를 모으러 시골에 간 ‘나’에게 직접 들려주는 형식으로 쓴 장편. 1990년대 위화가 잇달아 낸 사실주의 장편의 대표작으로, 장이머우 감독의 1994년 영화 「인생」의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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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