余 위화 · 1991 · 소설·단편 가랑비 속의 외침 在细雨中呼喊 서재에 꽂힌 책 관심 있는 책▾ 위화의 첫 장편. 겉도는 아이였던 화자 ‘나’가 농촌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일화들을 조각조각 이어 가며 회상하는 1인칭 소설이다. 루쉰문학원과 베이징사범대학의 창작 연구생반에서 모옌과 한 방을 쓰던 시기에 썼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1 푸른숲최용만 옮김2007저본 미확인ISBN 9788971847275서점도서관 『가랑비속의 외침(개정판)(2판)』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위화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