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ㅈ 윤동주 · 1948 · 시 서시 序詩 서재에 꽂힌 책 관심 있는 책▾ 1941년 11월 20일 제목 없이 쓴 시로, 1948년 유고 시집을 낼 때 아우 윤일주와 후배 정병욱이 논의해 '서시'라는 제목을 붙였다. 하늘·바람·별에 부끄럼·괴로움·사랑을 한 부분씩 맞물린 짧은 시가 시집 전체의 서문 노릇을 한다. 구하기 — 검수된 판본 1 검수는 이 작품의 판이 맞는지(제목·역자·ISBN)다. 지금 살 수 있는지는 「판매 확인」이 붙은 판만 우리가 서점에서 확인했다. 출판사옮긴이연도저본ISBN 한국어 1 퍼플2025원서ISBN 9788924189384서점도서관 서점 목록과 제목·저자·ISBN 대조 · 2026-09-24 윤동주의 방으로 이 작가에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