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알 아타히야
أبو العتاهية
748–825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770–825
화려한 궁정시를 버리고 죽음과 금욕만을 쉬운 말로 반복해 노래하여, 아랍 시에 대중이 곧바로 알아듣는 설교의 어법을 들여왔다.
책 1
- 금욕시집800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4명
- 라비아 알 아다위야740–795
- 아부 누와스780–813
- 아부 탐맘810–845
- 알 자히즈810–868
이웃한 자리 — 이탈리아·남아시아
- 파울루스 디아코누스760–799
- 안달770–800
- 남말바르80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