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라비아 알 아다위야

رابعة العدوية

? · 아랍어 · 중동·북아프리카 · 활동 740–795

천국의 보상도 지옥의 두려움도 아닌 오직 신 자체를 향한 사랑을 말해, 신을 두려움 대신 사랑으로 부르는 수피의 언어를 가장 멀리 밀고 나갔다.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3명

이웃한 자리 — 남아시아·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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