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안달

ஆண்டாள்

? · 타밀어 · 남아시아 · 활동 770–800

열두 알바르 가운데 유일한 여성으로 신을 신랑이라 부르는 사랑 노래를 타밀어로 지었고, 그 『티루파바이』가 지금도 해마다 마르갈리 달 사원 낭송의 본문이 된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2명

이웃한 자리 — 중동·북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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