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데어 그레이
Alasdair Gray
1934–2019 · 영어 · 영국·아일랜드 · 활동 1981–2019
글래스고의 현실과 지옥 같은 환상을 한 권에 겹쳐 놓고 삽화와 장난스러운 주석까지 손수 만들어, 이미 여러 소설이 다뤄 온 그 도시의 문학적 위상을 바꿔놓았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