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아미타브 고시

Amitav Ghosh

1956– · 영어 · 남아시아 · 활동 1986–2026

아편 무역과 인도양의 이주 노동을 추적하는 소설로 국경이 그어지기 전의 아시아를 되살렸고, 『그림자 선』에서는 그 국경선이 기억을 어떻게 자르는지를 다뤘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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