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밥시 시드와

Bapsi Sidhwa

1938–2024 · 영어 · 남아시아 · 활동 1978–2024

라호르의 파르시 소녀가 목격한 1947년 분단을 『아이스캔디 장수』로 옮겨, 분단 서사를 힌두와 무슬림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은 아이의 눈에 맡겼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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