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슈나 소브티
कृष्णा सोबती
1925–2019 · 힌디어 · 남아시아 · 활동 1950–2019
성욕을 숨기지 않는 시골 며느리를 주인공으로 세운 『미트로 마르자니』로 힌디 소설의 금기를 깼고, 펀자브어와 우르두 어휘를 섞어 자기만의 문어를 만들었다.
책 2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