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책

모한 라케시

मोहन राकेश

1925–1972 · 힌디어 · 남아시아 · 활동 1950–1972

『아샤드의 어느 하루』로 힌디 희곡을 낭독용 문어에서 무대의 말로 끌어내렸고, 『반쪽들』에서는 도시 중산층 가족의 결핍을 방 하나 안에서 드러냈다.

책 3

아직 스케치다. 왜 이 사람이 지도에 있는지 한 줄까지 안다. 입문 순서와 판본은 아직 우리가 놓지 않았다.

아직 이 작가에게서 이어지는 선을 긋지 못했다. 관계는 출처가 있을 때만 그린다.

같은 자리, 같은 때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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